정보화마을 충남 아산 기쁨두배마을

HOME 마이인빌 메일 고객센터
이미지텍스트설명

어느덧 가을이 깊어가네요~

게시판 보기
게시일 2016-09-27 12:19:14 글쓴이 기쁨두배 조회수 145






따뜻한 가을 햇살을 받으며 마을을 거닐고 있을때 저 멀리 들판을 보니

황금물결이 바람에 춤을추고 있네요...

요즘 기쁨두배마을은 이른 벼 추수 작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릴적 논가에 홀로 외로이 서있던 허수아비 아저씨는 이제 보이지가 않네요...

우수꽝스러운 모습으로 새들의 쉼터가 되어준 허수아비 아저씨가 그리워집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있는 답글은 네티켓의 기본입니다.

0/300자
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