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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청백리로 유명한 아산출신의 명정승인 맹사성의 사상과 업적을 재조명하고 청백리 정신의 계승을 통한 국민의식 개혁을 위해 온양문화원과 한국예총아산 지부 주관으로 탄신일인 7월 17일을 전후하여 개최한다. 맹사성은 고려말, 조선초의 이름난 재상이다. 온양에서 태어나 어려서 권근에게 글을 배웠고 효성이 지극하여 10세 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7일 동안이나 단식하였다고 한다. 조선 초 여러 벼슬을 거쳐 우의정·좌의정에까지 올랐으며, 1430년에 (태종 실록)을 엮는 일을 감독하고, 이듬해에는 (팔도지리지)를 지어 세종에게 바쳤다. 황희와 함께 조선 초기의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시·음악에도 뛰어나 향악을 정리하고 스스로 악기도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청렴하기로 이름이 높아 정승이면서도 집에 비가 샐 정도였다.

행사일정 및 세부사항 안내

맹정승 추모제, 국악학 학술대회, 국악공연, 맹사성추모제, 마당극공연 우리가락한마당, 소년 맹사성 선발 등